top of page

수고에 대한 보상

본문: 다니엘 12:1-13 요절: 13절, “너는 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 날에는 네 몫을 누릴 것임이라” 성도는 세상에서 고난을 피할 수 없다.

다니엘의 환상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예고된 시련이 결코 만만하지 않음을 잘 보여준다.

그러나 시련이 끝나는 날, 성도들은 부활의 몸을 입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원한 영광에 참여하게 될 것을 예언하고 있다.

그러므로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들은 환란이 닥쳐도 절망하지 말고, 오히려 임할 구원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믿음의 삶을 굳건히 걸어가야 한다.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기 위해 분투했던 모든 수고에 대한 보상을 반드시 받을 것이다. 적용: 많은 사람들을 옳은 대로 돌아오게 하고 믿음의 길을 걷는 자는 별과같이 영원토록 빛나는 영광이 약속되어 있음을 잊지말자.

조회수 6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다시오실 주님

본문: 벧후 1:12-21 요절: 16,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강림하심을 너희에게 알게 한 것이” 인생은 기다림이다. 나는 무엇을 기다리며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한 번쯤은 돌아봐야 한다. 오지 않을 것을 기다리며 헛된 꿈을 꾸다 시간을 버리며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정말 내가 나답게 사는 삶, 진정 보람 있게 사는 복된 인생이란 무엇일까?

마지막을 생각하는 삶

본문: 벧전 4:1-11 요절: 7,10,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서로 뜨겁게 사랑하고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아름다운 사람은 머문 자리도 아름답다”는 캠페인 문구가 있다. 사람의 아름다움은 그 사람이 떠나고 난 다음에 평가되는 경우가 많다. 그리스도인들도 자신의 마지막 때를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 현재

무엇을 남길 것인가?

본문: 왕상 22:41-53 요절:43, “여호사밧이 아버지의 모든 길로 행하며 여호와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으나” 유다왕 여호사밧은 아버지 아사의 길로 행하여 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버지의 경건과 믿음이 잘 전수된 것이다. 반대로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도 아버지 아합의 길로 행했는데, 아버지가 하던대로 바알숭배와 온갖 악행을 저질렀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