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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끌어 가는 사람

본문: 출 22:16-31 요절: 31, “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지니” 성도와 교회는 세상에서 음란, 불륜, 억압, 착취, 무질서 등과 반대되는 정결과 사랑과 배려와 공경과 질서를 추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고 순종함으로써 세상의 악한 문화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세워 가야 한다.

세상과 구별된 삶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 적용: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따라가지 않고 세상을 이끌어 가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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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본문: 왕상 17:17-24 요절: 22,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아이의 혼이 돌아와 살아났다” 하나님은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생명의 주관자가 되신다. 사람이 살고 죽는 것은 사람에게 달린 일이 아니라 하나님께 달린 일이다. 이 사실을 굳게 믿는 사람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모든 일이 하나님의 손에 달렸음을 믿고 기도할 뿐이다

우상숭배

본문: 왕상 14:21-31 요절: 22, 23, “유다가 여호와를 노엽게 하였으니 산당과 우상과 아세라상을 세웠음이라” “장인은 연장을 탓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진정한 장인은 좋은 연장이 아니더라도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말이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진실한 그리스도인은 환경에 상관없이 믿음을 지켜낸다. 그러나 좋은 조건 속에서도 믿음에 실

경청과 배려

본문: 왕상 12:12-20 요절: 16, “온 이스라엘이 자기들의 말을 왕이 듣지 아니함을 보고”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배려하는 것이다. 사람은 배려를 받을 때 존중받는다고 느낀다.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는 도움과 이해가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을 소외시키지 않고 배려하는 따뜻한 말과 위로는 공동체를 더욱 결집시키는 기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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