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품과 신앙

본문: 욥 1:1-5 요절:1,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라” 욥이 온전한 성품을 지녔던 것은 온전한 신앙 때문이었다.

그는 하나님을 경외했기 때문에 자신의 삶에 악이 들어오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만에 하나 자신이나 자신의 자녀들에게 들어와 있을 지 모를 악한 일까지도 회개하며 자신의 삶을 거룩하게 지키려 애썼다.

이것은 그가 하나님을 최우선 순위로 섬겼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혼탁하고 변화무쌍한 세상에서, 욥과 같이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신앙인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적용: 온전한 성품은 온전한 신앙에서 나온다. 온전한 신앙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친밀한 관계를 맺음으로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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