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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께 민감하자

본문: 롬 8:1-11

요절: 5,6절,“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확신을 갖고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기 원한다면 성령이 주시는 생각에 민감하게 깨어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기억해야 한다. 무엇을 생각하든 그 생각의 결과가 우리의 삶이 된다는 성경의 엄연한 진리를 기억해야 한다.

삶의 질은 생각에 따라서 결정된다. 그래서 성령께서 오시면 먼저 우리의 생각부터 변화시킨다. 성령께서는 모든 일에 하나님을 인정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순종하려는 지각을 주신다. 우리는 성령께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깨어 있어야 한다. 이러한 훈련을 통해 우리는 영의 사람으로 빚어진다.

적용과 질문: 하루를 살아가면서 육신의 생각을 많이 하는가? 아니면 영의 생각을 더 많이 하는가? 성령님께 민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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