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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배려

본문: 막 9:38-50

요절: 41, “그리스도의 사람인 것을 알고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사람은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은 강한 자들을 굴복시키는 강한 왕이 아니라,

약한 자들을 위해 생명을 내어주는 왕이 되셨다.

제자들에게도 먼저 자신을 낮추고 서로를 인정하며 살고,

강한 자가 아니라 작은 자, 연약한 자를 위해

생명을 바치려는 자세로 살라고 가르치셨다.

우리 모두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서로를 인정하고 진심으로 축복하고,

약한 자들을 돌보는 데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적용: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낮은 사람들을 섬기는 자세로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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