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기도하라

본문: 살전: 5:19-28 요절:25, 28절, “형제들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성도의 교제가 갖는 특징 중 하나는 서로에 대해 기도의 거룩한 부담을 갖는 것이다.

성도 간에 자주 만나고 대화하고 선물도 나누고 하는 일들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귀하고 아름다운 교제는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이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성도를 위해 기도한다. 또한 자신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한다.

기도를 하고, 기도를 부탁하는 것이 역사를 이루기 때문이다.

요한 웨슬리는 말하기를,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하지 않으신다”고 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신다. 기도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우리에게 임한다. 적용 및 질문: 지체들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고 있는가? 삶의 여러가지 문제들을 놓고 기도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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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전 9:19-27 요절: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겠다는 일념만이 우리를 바울처럼 결의에 찬 삶으로 인도할 수 있다. 진정한 자유는 예수님을 따르는 데서 온다. 주님의 종이 되어 땀 흘려 섬기고 내 몫의 십자가를 지며 살아가는 삶

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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