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기준

본문: 살전 4:1-12 요절: 3절,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기독교인이 되었다는 것 혹은 복음을 믿는다는 말의 의미는 단순히 종교를 결정하는 것 정도로 그치지 않는다. 삶의 기준이 달라지고, 모든 생활양식이 변화되는 놀라운 사건이다.

이전에 살던 생활방식을 버리고 하나님 나라 시민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따라서 이제는 삶의 기준이 거룩함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니라”(레11:45)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삶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 말씀에 구체적으로 응답하고 따르려 한다면, 하나님이 반드시 도와 주실 것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은 곧 나의 기쁨으로 돌아오게 된다. 적용 및 질문: 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날마다 거룩함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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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전 9:19-27 요절: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겠다는 일념만이 우리를 바울처럼 결의에 찬 삶으로 인도할 수 있다. 진정한 자유는 예수님을 따르는 데서 온다. 주님의 종이 되어 땀 흘려 섬기고 내 몫의 십자가를 지며 살아가는 삶

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본문: 고전 3:1-15 요절: 1,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영적 어린아이다. 이런 영적 미숙함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선한 열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