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기준

본문: 살전 4:1-12 요절: 3절,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기독교인이 되었다는 것 혹은 복음을 믿는다는 말의 의미는 단순히 종교를 결정하는 것 정도로 그치지 않는다. 삶의 기준이 달라지고, 모든 생활양식이 변화되는 놀라운 사건이다.

이전에 살던 생활방식을 버리고 하나님 나라 시민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따라서 이제는 삶의 기준이 거룩함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니라”(레11:45)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삶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 말씀에 구체적으로 응답하고 따르려 한다면, 하나님이 반드시 도와 주실 것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은 곧 나의 기쁨으로 돌아오게 된다. 적용 및 질문: 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날마다 거룩함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조회수 2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본문: 시 34:1-10 요절: 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풍랑을 피할 수는 없다. 풍랑 앞에 타인이나 하나님을 향한 원망은 아무런 유익도 없고 우리 영혼만 병들 뿐이다. 하지만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바라보고 순종한다면, 우리는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히 경험했다는

본문: 창 48:1-11 요절: 9, “그들을 데리고 내 앞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요셉은 애굽 총리의 권한과 능력으로 자녀들에게 물질과 지위를 물려줄 수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 야곱의 믿음을 더 귀하게 여겼기에 야곱의 마지막 순간에 자신의 아들들이 야곱의 축복 기도를 받도록 데리고 간다. 야곱은 오랜 세월 끝에 하나님께 받은 복을 깨닫고

본문: 창 45:1-15 요절: 5, “나를 팔았다고 근심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우리 인생에는 고난도 있고 놀라운 성취도 있다. 하나님이 이런 상황들을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이유는 단 한가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아 사람들을 돕는 성숙한 사람으로 빚으시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시련속에서 낙심하지 말고, 성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