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대신 동정

본문: 욥 17:6-16 요절: 6, “하나님이 나를 백성의 속담거리가 되게 하시니 그들이 내 얼굴에 침을 뱉는구나”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죄인이며, 고난과 불행이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럴 때 우리는 쉽게 다른 사람의 죄와 불행을 판단하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은 죄인으로 고난 당하고 죽어 가는 우리를 동정하시고 구원하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조롱하고 비판하는 사람이 아니라 동정하고 구원을 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적용: 욥의 친구들처럼 누군가를 판단하고 비난하고 있지는 않은 지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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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시험

본문: 욥 30:16-31 요절: 31, “ 내 수금은 통곡이 되었고 내 피리는 애곡이 되었구나” 환란은 욥을 갉아먹었다. 삶의 활력이 사라졌고, 뼈를 때리는 고통이 계속된다. 고통과 환란은 우리 삶에 흔적을 남긴다. 물론 인내를 통해 새로운 소망이 생기기도 하지만, 바울의 몸에 남은 흔적처럼 아프고 힘든 시간은 반드시 그 기록을 우리에게 남긴다. 하지만

누구를 의식하며 살아가는가?

본문: 요 27:1-12 요절: 8, “불경건한 자가 이익을 얻었으나 하나님이 그의 영혼을 거두실 때에는 무슨 희망이 있으랴” 욥은 극심한 고통을 겪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바라보며 당당한 모습을 유지했다. 예수님도 십자가라는 가장 비참한 자리에서도 전혀 위축되지 않으셨다. 사람의 본성은 힘들고 어려울 때 드러나듯이, 우리의 신앙이 참인지 거짓인지

하나님과 화목하라

본문: 욥 22:21-30 요절: 1, “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 욥은 하나님께 의로운 자로 인정받았다. 나는 하나님께 어떤 존재일까?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으시고 중심을 살피신다. 만약 하나님이 아니라 내 자신과 세상의 것들을 의지하고 살아가고 있다면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찾고 찾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