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대신 동정

본문: 욥 17:6-16 요절: 6, “하나님이 나를 백성의 속담거리가 되게 하시니 그들이 내 얼굴에 침을 뱉는구나”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죄인이며, 고난과 불행이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럴 때 우리는 쉽게 다른 사람의 죄와 불행을 판단하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은 죄인으로 고난 당하고 죽어 가는 우리를 동정하시고 구원하셨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조롱하고 비판하는 사람이 아니라 동정하고 구원을 전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적용: 욥의 친구들처럼 누군가를 판단하고 비난하고 있지는 않은 지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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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본문: 고전 3:1-15 요절: 1,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영적 어린아이다. 이런 영적 미숙함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선한 열매를

본문: 말 4:1-6 요절: 1, “여호와가 이르노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성경의 예언이 거의 다 성취되었고, 이제 마지막 그리스도의 재림을 통한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완성만이 남아있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는 영적 긴장을 풀지 말고, 죄와 싸우며 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이끌라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