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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고난

본문: 딤후 1:8-18 요절: 8,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복음은 죄인들을 구원으로 이끄는 하나님의 능력이자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 복음은 우리에게 거룩한 책임을 요구한다.

그 책임이란, 복음의 진리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것뿐 아니라 고난을 감내하는 것이다. 고난은 언제나 나쁜 것이라는 인식이 보편적이지만, 복음을 맡은 자들에게 고난은 영광이다. 주님이 고난 받는 사명자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적용: 복음을 따르는 삶은 쉽지 않다. 고난이 수반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이 반드시 그 삶을 선한 결과로 보상해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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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삼상 3:15-21 요절: 19, “사무엘이 자라매 어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사무엘은 제사장 가문 출신도 아니고, 내세울 만한 배경도 없는 어린아이였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무게를 알고 충실했기에, 하나님은 그를 선택하셨고, 그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셨다. 진정 우리도 하나님 말씀의 무게를 깨달아

본문: 전 10:12-20 요절: 12, “지혜자의 입의 말들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은 자기를 삼키나니” 말은 정보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그 안에 인격성과 창조성을 담고 있기에 반드시 무언가 영향을 끼친다. 말은 뭔가를 파괴하기도 하고 세우기도 한다. 깨뜨리기도 하고 온전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지혜로운 말이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 진정 우리의 말이

본문: 마 1:18-25 요절: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오래전 이스라엘의 멸망 이유에 관해 하나님은 “내 백성이 나를 아는 지식이 없기 때문”이라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지식의 문제를 넘어 존재의 문제이며 구원의 문제이다. 예수님이 오심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이 성탄절에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우리의 지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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