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고난

본문: 딤후 1:8-18 요절: 8,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복음은 죄인들을 구원으로 이끄는 하나님의 능력이자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 복음은 우리에게 거룩한 책임을 요구한다.

그 책임이란, 복음의 진리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것뿐 아니라 고난을 감내하는 것이다. 고난은 언제나 나쁜 것이라는 인식이 보편적이지만, 복음을 맡은 자들에게 고난은 영광이다. 주님이 고난 받는 사명자와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적용: 복음을 따르는 삶은 쉽지 않다. 고난이 수반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님이 반드시 그 삶을 선한 결과로 보상해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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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전 9:19-27 요절: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겠다는 일념만이 우리를 바울처럼 결의에 찬 삶으로 인도할 수 있다. 진정한 자유는 예수님을 따르는 데서 온다. 주님의 종이 되어 땀 흘려 섬기고 내 몫의 십자가를 지며 살아가는 삶

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본문: 고전 3:1-15 요절: 1,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영적 어린아이다. 이런 영적 미숙함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선한 열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