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보람과 행복

본문: 전 5:10-20

요절: 15,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은즉 그가 나온 대로 돌아가고”


그리스도인은 일상을 하나님의 선물로 여기며

감사하면서 가족과 이웃,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타인을 섬기는 수고 속에서 보람과 기쁨과 행복을 찾아야 한다.

즉 삶의 목적을 소유에 두지 말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수고에 두어야 한다.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보람과 행복을 누려야 한다.


적용: 우리는 세상의 헛된 것을 추구하지 말고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행복한 삶을 목적으로 삼아야 한다.

조회수 3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려거든

본문: 왕상 8:1-11 요절: 11,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함이었더라”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기 원한다면 최선을 다해 경건한 삶을 살고, 말씀에 온전히 순종해야 한다. 결코 종교적 의식이나 예전, 화려한 장식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경험할 수 없다. 가슴 떨리는 감동은 영화나 음악회를 통해 얻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은 말씀에

왕같은 제사장

본문: 왕상 4:1-19 요절: 2, “그의 신하들은 이러하니라 사독의 아들 아사리아는 제사장이요” 솔로몬왕의 신하들 목록에 가장 먼저 나온 직분이 제사장이다. 엄밀한 의미에서 제사장을 왕의 신하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왕을 도와 백성을 영적으로 이끌어 가는 지도자이기에 순서상 가장 먼저 나온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느 곳에 있든지 왕같은 제사장임을 잊지

무엇을 유언으로 남길 것인가?

본문: 왕상 2:1-12 요절: 3,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형통할지라” 다윗이 솔로몬에게 유언을 남긴다. 유언은 생애 마지막 당부의 말이기에 중요하다. 다윗이 솔로몬에게 강조한 내용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며 그의 길로 행하라”는 것이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할 때 형통함을 경험했다. 다윗에게 하나님의 말씀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