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리자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사람은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고 살아간다면 참 좋을 텐데

살아가다보면 본의 아니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특별히,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믿는 다는 이유로,

그리고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하다보면 여러가지 어려움과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억울하고 답답한 일, 이유없이 미움을 받고 괴로움을 당하는 일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어려움을 당하기만 해도 밤잠을 설치면서 억울해 하고 복수심으로 가득차서

밤잠을 설치는 것이 연약하고 부패한 심성을 가진 우리들의 모습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롬12:14)

말씀하십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하겠습니까?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도와 주시면 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 용서받지 못할 원수같은 존재였지만,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죄 용서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그크신 사랑을 깊히 묵상하고, 깨달고, 그 분 안에 거할 때,

나를 힘들게 하고 억울하게 만드는 그 사람을 축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 힘으로는 안되기에, 하나님앞에 엎드려 그런 마음을 허락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할 때,

하나님은 내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위로하시고, 원수까지 사랑하고 축복할 수 있는 능력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핍박하고 조롱하고 십자가에 못박은 대적자들을 위하여 저주하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기도해 주시고 용서해 주시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이 위대한 주님의 사랑이 오늘 나에게도 풍성히 부어주시기를 간구하며,

그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응원하시면서 도와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조회 14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본문: 36:1-19 요절: 9절,”여호야김의 제오년 구월에 예루살렘에 있는 모든 백성들에게 여호와 앞에서 금식을 선포한지라” 유다의 여호야김 왕은 예레미야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고 그를 감옥에 가두어 버린다. 그리고 바벨론에 위해 애굽이 크게 위협을 당하자, 하나님보다 애굽만 의지했던 여호야김왕은 불안감에 금식을 선포한다. 여호야

징계는 사랑

본문: 렘 33:1-13 요절: 6절, “내가 이 성읍을 치료하며 고쳐 낫게 하고 평안과 진실이 풍성함을 그들에게 나타낼 것이며” 하나님은 유다의 잘못에 대해 진노하고 징계하셨다. 그런데 사실, 하나님의 분노와 사랑은 크게 다르지 않다. 하나님은 그들을 파괴하신 것이 아니라, 그들 가운데 암세포처럼 퍼져 있는 잘못된 것들을 모두 제거하는 대수술을

반복되는 말씀

본문: 렘 26:1-15 요절: 13절, “너희는 너희 길과 행위를 고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선언하신 재앙에 대하여 뜻을 돌이키시리라” 역사학자 토인비는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다. 그렇다면 반복되는 역사를 통해 교훈을 배우고 지혜를 얻어 재앙을 미리 막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1524 South Longmont Avenue Boise, ID 83706 | TEL : 208.422.7218 | E-MAIL : idvc00@gmail.com

ALL CONTENTS COPYRIGHT @2017 by 아이다호비젼침례교회 IDAHO VISION BAPTIST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