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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 19:31-42

요절: 38, “아리마대 요셉은 예수의 제자이나 유대인이 두려워 그것을 숨기더니”

 

세상은 기독교인들에게 적대적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믿음을 드러내며 살아야 한다. 

위축되어선 안된다. 

세상에서 예수님의 주인 되심을 전하는 것이야말로 

제자 된 우리의 사명이며 본분이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재물로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고 사회적 약자들을 돌아보기 바란다. 

이렇게 믿음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자들을 

주님은 참된 제자로 인정해 주실 것이다. 

 

적용: 구체적인 행동으로 믿음을 표현하는 것이 참된 제자의 본분이다.

기도: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고 참된 제자의 본분을 다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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