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물려줄 유산

본문: 창 48:1-11

요절: 9, “그들을 데리고 내 앞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요셉은 애굽 총리의 권한과 능력으로 자녀들에게 물질과 지위를 물려줄 수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 야곱의 믿음을 더 귀하게 여겼기에

야곱의 마지막 순간에 자신의 아들들이 야곱의 축복 기도를 받도록 데리고 간다.

야곱은 오랜 세월 끝에 하나님께 받은 복을 깨닫고

그 복을 요셉과 그의 아들들에게 유산으로 전해준다.

우리는 지금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고,

우리가 진정으로 물려줄 유산은 오직 하나님께 대한 신앙임을 명심해야 한다.


적용 및 질문: 나는 후손에게 물려줄 가장 중요한 유산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조회수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본문: 삼상 3:15-21 요절: 19, “사무엘이 자라매 어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사무엘은 제사장 가문 출신도 아니고, 내세울 만한 배경도 없는 어린아이였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무게를 알고 충실했기에, 하나님은 그를 선택하셨고, 그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셨다. 진정 우리도 하나님 말씀의 무게를 깨달아

본문: 전 10:12-20 요절: 12, “지혜자의 입의 말들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은 자기를 삼키나니” 말은 정보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그 안에 인격성과 창조성을 담고 있기에 반드시 무언가 영향을 끼친다. 말은 뭔가를 파괴하기도 하고 세우기도 한다. 깨뜨리기도 하고 온전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지혜로운 말이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 진정 우리의 말이

본문: 마 1:18-25 요절: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오래전 이스라엘의 멸망 이유에 관해 하나님은 “내 백성이 나를 아는 지식이 없기 때문”이라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지식의 문제를 넘어 존재의 문제이며 구원의 문제이다. 예수님이 오심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이 성탄절에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우리의 지식이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