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문제 해결

본문: 마 8:23-34 요절: 26절,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비록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겠다며 주님과 같은 배를 탔지만,

우리에게는 풍랑과 같은 어쩔 수 없는 현실적 두려움이 따라온다.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이 주님께는 그저 한 마디로 꾸짖으시면 해결될 작은 문제이며,

믿음을 가지고 바라보면 사실상 큰 위협이 되지 않는 것들일 뿐이다. 우리는 주님이 우리와 같은 배를 타고 계시기에 결코 위험하지 않다는 사실을 확신해야 한다. 세상의 파고를 헤쳐 나가야 할 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세상을 다스리시는 통치자이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적용: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반드시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을 믿고 담대함으로 살아가자

조회수 4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려거든

본문: 왕상 8:1-11 요절: 11,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함이었더라”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기 원한다면 최선을 다해 경건한 삶을 살고, 말씀에 온전히 순종해야 한다. 결코 종교적 의식이나 예전, 화려한 장식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경험할 수 없다. 가슴 떨리는 감동은 영화나 음악회를 통해 얻을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은 말씀에

왕같은 제사장

본문: 왕상 4:1-19 요절: 2, “그의 신하들은 이러하니라 사독의 아들 아사리아는 제사장이요” 솔로몬왕의 신하들 목록에 가장 먼저 나온 직분이 제사장이다. 엄밀한 의미에서 제사장을 왕의 신하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왕을 도와 백성을 영적으로 이끌어 가는 지도자이기에 순서상 가장 먼저 나온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느 곳에 있든지 왕같은 제사장임을 잊지

무엇을 유언으로 남길 것인가?

본문: 왕상 2:1-12 요절: 3,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형통할지라” 다윗이 솔로몬에게 유언을 남긴다. 유언은 생애 마지막 당부의 말이기에 중요하다. 다윗이 솔로몬에게 강조한 내용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며 그의 길로 행하라”는 것이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할 때 형통함을 경험했다. 다윗에게 하나님의 말씀

Opmerkingen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