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마 8:23-34 요절: 26절,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비록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겠다며 주님과 같은 배를 탔지만,

우리에게는 풍랑과 같은 어쩔 수 없는 현실적 두려움이 따라온다.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이 주님께는 그저 한 마디로 꾸짖으시면 해결될 작은 문제이며,

믿음을 가지고 바라보면 사실상 큰 위협이 되지 않는 것들일 뿐이다. 우리는 주님이 우리와 같은 배를 타고 계시기에 결코 위험하지 않다는 사실을 확신해야 한다. 세상의 파고를 헤쳐 나가야 할 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세상을 다스리시는 통치자이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적용: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반드시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을 믿고 담대함으로 살아가자

조회 1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자원하는 마음

본문: 출 35:1-19 요절: 5, 10, “너희 소유 중에 여호와께 드릴 것을 택하되 마음에 원하는 자는 드릴지니…너희 중 지혜로운 자는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것을 다 만들지니”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형식적으로 감당하거나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여 억지로 참여할 때가 있다. 또한 지금까지 해 왔던 신앙의 관성에 이끌려 습관처럼 참여할 때도 있

장신구를 떼어내라

본문: 출 33:1-11 요절: 5, “너희는 장신구를 떼어 내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하겠노라” 회개는 하나님이 계셔야 하는 자리에 놓여 있던 우상을 제거하는 행위를 동반한다. 우리는 믿음 안에 있다고 하면서도 잘못된 인생의 목적이나 그릇된 삶의 방식같은 세속적 단장품을 지닌 채 하나님을 섬기지는 않는지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참

거룩한 옷을 입은 자

본문: 출 28:1-14 요절: 4, “거룩한 옷을 지어 아론이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의복은 그 사람의 특별한 역할을 규정해 준다. 성도는 세상 사람들과 구별된 하나님 백성으로, 특별한 신분을 나타내는 거룩한 옷을 입은 자이다. 거지가 왕자가 되면 옷부터 갈아 입어야 한다. 이처럼 성도가 그리스도로 옷 입음은 더 이상 죄인이 아닌, 하나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