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의지하는가?

본문: 다니엘 2:1-13 요절: 1절, “느부갓네살이 꿈을 꾸고 그로 말미암아 마음이 번민하여 잠을 이루지 못한지라” 하나님의 도성 예루살렘을 정복한 느부갓네살도 결국 미래의 일을 알지 못하여 두려움에 떤다. 세상의 지혜는 한 치 앞도 예상하지 못하며, 세상의 권세는 코 앞의 재앙조차 막지 못한다. 우리는 이처럼 보잘것없는 세상의 지혜와 권력을 의지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권능과 지혜를 의지하기에, 두려워하지 않고 살수 있으며,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다. 인간적 노력과 세상의 수단이 실패로 끝났을 때, 좌절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라. 그 때부터 일하실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의 역사를 기대하라. 적용 및 질문: 내가 가장 의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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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창7:1-12 요절: 12,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대홍수가 온 땅을 뒤덮었다. 40일 동안 그야말로 엄청난 비가 쏟아져 내렸다. 이렇게 대홍수는 전 지구적인 재앙이자 심판이며, 세상을 바꾸는 대변혁의 사건이었다. 절대주권자인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도 떨어지지 않고 그대로 성취된다. 노아 홍수가 일어난 것처럼 우리 역시

본문: 창 1:14-23 요절: 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하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이 성장하고 번성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하나님의 생명력을 담은 피조물로서 성장하고 있는가? 믿음이 자라고 있는지, 선한 영향력을 계속 나타내고 있는지를 돌아보자. 하나님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이 과거 모습에 멈춰

본문: 고후 12:1-10 요절: 9, “나의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바울의 간절한 기도에도 하나님은 그의 육체적 질병을 고쳐주지 않으셨다. 대신 하나님의 은혜가 바울에게 충분하고, 그의 약함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이 온전해진다고 말씀하셨다. 강해져야 하고, 이겨야 하고, 성공해야 하는 세상의 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