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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유언으로 남길 것인가?

본문: 왕상 2:1-12

요절: 3,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형통할지라”

 

다윗이 솔로몬에게 유언을 남긴다. 유언은 생애 마지막 당부의 말이기에 중요하다.

다윗이 솔로몬에게 강조한 내용은, “여호와의 명령을 지키며 그의 길로 행하라”는 것이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할 때 형통함을 경험했다.

다윗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지킴으로써 받는 복은 가장 귀한 것이었다.

그래서 아들에게 확신있게 “말씀을 지켜 행하라”고 유언한 것이다.

말씀을 듣는 것을 넘어 실천할 때 복을 받는다.

형통의 은혜를 누리려면 말씀을 실천해야 한다.

 

적용: 우리의 삶은 죽음을 향해 간다. 그러나 그 시간들을 막연히 흘려보내지 말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힘써 이루는 과정들로 채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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