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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의식하며 살아가는가?

본문: 요 27:1-12 요절: 8, “불경건한 자가 이익을 얻었으나 하나님이 그의 영혼을 거두실 때에는 무슨 희망이 있으랴” 욥은 극심한 고통을 겪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바라보며 당당한 모습을 유지했다. 예수님도 십자가라는 가장 비참한 자리에서도 전혀 위축되지 않으셨다.

사람의 본성은 힘들고 어려울 때 드러나듯이, 우리의 신앙이 참인지 거짓인지도 고난 가운데서 드러나게 된다.

우리도 매일의 삶 가운데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켜 나간다면,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참다운 신앙인으로 성장해 갈 것이다. 적용: 세상 사람들은 타인을 의식하며 살지만,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신앙 양심 앞에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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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삼하 23:1-12 요절: 1,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다윗이 전한 마지막 말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그리고 동역자들과 함께 살아가야 함을 깨달을 수 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 백성의 삶의 원칙을 재확인하게 된다. 우리가 주님을 알고 섬기게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은혜인지, 그리고 동역자들이 있다는 사실이

본문: 삼하 18:16-23 요절: 22, “너는 왜 달려가려 하느냐 이 소식으로 말미암아서는 너는 상을 받지 못하리라” 사람들은 모두 원하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어떤 이들은 세상의 부와 성공을 위해, 또 어떤 이들은 쾌락과 자기만족을 위해 달려간다. 하나님은 우리가 영원히 변치 않는 하늘의 면류관을 향해 달려가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

본문: 삼하 16:15-23 요절: 20, “압살롬이 이르되 너는 어떻게 행할 계략을 우리에게 가르치라 하니”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인간의 계략을 의지한 압살롬은 결국 멸망당하고 만다. 악한 친구를 멀리하라. 의롭지 않은 조언에 귀를 기울이지 말라. 그 어떤 달콤하고 좋은 권면의 말보다 가장 먼저 귀 기울여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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