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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의식하며 살아가는가?

본문: 요 27:1-12 요절: 8, “불경건한 자가 이익을 얻었으나 하나님이 그의 영혼을 거두실 때에는 무슨 희망이 있으랴” 욥은 극심한 고통을 겪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바라보며 당당한 모습을 유지했다. 예수님도 십자가라는 가장 비참한 자리에서도 전혀 위축되지 않으셨다.

사람의 본성은 힘들고 어려울 때 드러나듯이, 우리의 신앙이 참인지 거짓인지도 고난 가운데서 드러나게 된다.

우리도 매일의 삶 가운데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켜 나간다면,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참다운 신앙인으로 성장해 갈 것이다. 적용: 세상 사람들은 타인을 의식하며 살지만,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신앙 양심 앞에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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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삼상 3:15-21 요절: 19, “사무엘이 자라매 어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사무엘은 제사장 가문 출신도 아니고, 내세울 만한 배경도 없는 어린아이였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무게를 알고 충실했기에, 하나님은 그를 선택하셨고, 그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셨다. 진정 우리도 하나님 말씀의 무게를 깨달아

본문: 전 10:12-20 요절: 12, “지혜자의 입의 말들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은 자기를 삼키나니” 말은 정보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그 안에 인격성과 창조성을 담고 있기에 반드시 무언가 영향을 끼친다. 말은 뭔가를 파괴하기도 하고 세우기도 한다. 깨뜨리기도 하고 온전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지혜로운 말이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 진정 우리의 말이

본문: 마 1:18-25 요절: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오래전 이스라엘의 멸망 이유에 관해 하나님은 “내 백성이 나를 아는 지식이 없기 때문”이라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지식의 문제를 넘어 존재의 문제이며 구원의 문제이다. 예수님이 오심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이 성탄절에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우리의 지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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