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의식하며 살아가는가?

본문: 요 27:1-12 요절: 8, “불경건한 자가 이익을 얻었으나 하나님이 그의 영혼을 거두실 때에는 무슨 희망이 있으랴” 욥은 극심한 고통을 겪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바라보며 당당한 모습을 유지했다. 예수님도 십자가라는 가장 비참한 자리에서도 전혀 위축되지 않으셨다.

사람의 본성은 힘들고 어려울 때 드러나듯이, 우리의 신앙이 참인지 거짓인지도 고난 가운데서 드러나게 된다.

우리도 매일의 삶 가운데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켜 나간다면,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참다운 신앙인으로 성장해 갈 것이다. 적용: 세상 사람들은 타인을 의식하며 살지만,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신앙 양심 앞에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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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본문: 고전 3:1-15 요절: 1,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영적 어린아이다. 이런 영적 미숙함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선한 열매를

본문: 말 4:1-6 요절: 1, “여호와가 이르노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성경의 예언이 거의 다 성취되었고, 이제 마지막 그리스도의 재림을 통한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완성만이 남아있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는 영적 긴장을 풀지 말고, 죄와 싸우며 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이끌라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