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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의식하며 살아가는가?

본문: 요 27:1-12 요절: 8, “불경건한 자가 이익을 얻었으나 하나님이 그의 영혼을 거두실 때에는 무슨 희망이 있으랴” 욥은 극심한 고통을 겪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바라보며 당당한 모습을 유지했다. 예수님도 십자가라는 가장 비참한 자리에서도 전혀 위축되지 않으셨다.

사람의 본성은 힘들고 어려울 때 드러나듯이, 우리의 신앙이 참인지 거짓인지도 고난 가운데서 드러나게 된다.

우리도 매일의 삶 가운데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켜 나간다면, 어떤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참다운 신앙인으로 성장해 갈 것이다. 적용: 세상 사람들은 타인을 의식하며 살지만,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 신앙 양심 앞에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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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숭배

본문: 왕상 14:21-31 요절: 22, 23, “유다가 여호와를 노엽게 하였으니 산당과 우상과 아세라상을 세웠음이라” “장인은 연장을 탓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진정한 장인은 좋은 연장이 아니더라도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말이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진실한 그리스도인은 환경에 상관없이 믿음을 지켜낸다. 그러나 좋은 조건 속에서도 믿음에 실

경청과 배려

본문: 왕상 12:12-20 요절: 16, “온 이스라엘이 자기들의 말을 왕이 듣지 아니함을 보고”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배려하는 것이다. 사람은 배려를 받을 때 존중받는다고 느낀다.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는 도움과 이해가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을 소외시키지 않고 배려하는 따뜻한 말과 위로는 공동체를 더욱 결집시키는 기초가 된다.

성공의 함정

본문: 왕상 9:10-28 요절: 11, “솔로몬에게 그 온갖 소원대로 백향목과 잣나무와 금을 제공하였음이라” 성공과 번영을 추구하는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이 거룩함을 지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해가 거듭될수록 솔로몬의 업적도 늘어났고, 엄청난 양의 금이 솔로몬에게 모아졌다. 그러나 하나님을 향한 솔로몬의 마음은 점점 힘을 잃어가기 시작했다.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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