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기쁘게 하는 삶인가?

본문: 다니엘 5:24-6:2 요절: 29,30절,”다니엘에게 금사슬을 목에 걸어 주고 나라의 셋째 통치자로 삼으니라 그날 밤에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벨사살왕은 다니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도, 돌이키지도 않았다. 말씀을 몰랐을 때나 알았을 때나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었다. 결국 벨사살왕은 죽임을 당하고 다니엘은 총리가 된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이 뜻하시는 때에 가장 좋고 적절한 자리에 서게되며, 하나님이 공급하심으로 풍요를 누리게된다. 중요한 것은 참 통치자이신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것이다. 우리는 세상에서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사람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반드시 우리 삶을 책임져 주신다.

적용: 말씀은 주시는 이유는 깨닫고 삶에 적용하라는 것이다. 나의 삶은 누구를 기쁘게 하는 삶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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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창 30:14-24 요절: 2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 우리는 목표를 이루려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그렇지만 때로 우리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가 있다. 이는 하나님이 정하신 때와 하나님의 방식이 따로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인생의 주관자가 하나님이신 것을 믿고,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본문: 창 26:12-22 요절: 22, “이삭이 거기서 옯겨 다른 우물을 팠더니” 이삭이 우물을 팠지만 그랄 사람들이 그것을 빼앗았고, 나그네였던 이삭은 다시 지역을 옮겨야 했다.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지 못하는 나약한 모습으로 보이지만, 하나님은 그런 이삭과 함께하셔서 복을 주신다. 세상에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지 못할 때 주장하지 않는 것이 덕일 때가

본문: 창 24:1-9 요절: 4,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참된 믿음은 자신의 손으로 반드시 일을 이루려고 하지 않는다. 모든 일은 하나님이 이루시기 때문에 그저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믿음에 따라 순종하는 데 집중한다. 이는 수동적인 태도가 아니다.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은 적극적인 태도로 나타난다. 내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