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기쁘게 하는 삶인가?

본문: 다니엘 5:24-6:2 요절: 29,30절,”다니엘에게 금사슬을 목에 걸어 주고 나라의 셋째 통치자로 삼으니라 그날 밤에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벨사살왕은 다니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도, 돌이키지도 않았다. 말씀을 몰랐을 때나 알았을 때나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었다. 결국 벨사살왕은 죽임을 당하고 다니엘은 총리가 된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이 뜻하시는 때에 가장 좋고 적절한 자리에 서게되며, 하나님이 공급하심으로 풍요를 누리게된다. 중요한 것은 참 통치자이신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것이다. 우리는 세상에서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사람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반드시 우리 삶을 책임져 주신다.

적용: 말씀은 주시는 이유는 깨닫고 삶에 적용하라는 것이다. 나의 삶은 누구를 기쁘게 하는 삶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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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전 9:19-27 요절: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겠다는 일념만이 우리를 바울처럼 결의에 찬 삶으로 인도할 수 있다. 진정한 자유는 예수님을 따르는 데서 온다. 주님의 종이 되어 땀 흘려 섬기고 내 몫의 십자가를 지며 살아가는 삶

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본문: 고전 3:1-15 요절: 1,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영적 어린아이다. 이런 영적 미숙함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선한 열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