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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기쁘게 하는 삶인가?

본문: 다니엘 5:24-6:2 요절: 29,30절,”다니엘에게 금사슬을 목에 걸어 주고 나라의 셋째 통치자로 삼으니라 그날 밤에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였고” 벨사살왕은 다니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도, 돌이키지도 않았다. 말씀을 몰랐을 때나 알았을 때나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었다. 결국 벨사살왕은 죽임을 당하고 다니엘은 총리가 된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이 뜻하시는 때에 가장 좋고 적절한 자리에 서게되며, 하나님이 공급하심으로 풍요를 누리게된다. 중요한 것은 참 통치자이신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것이다. 우리는 세상에서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사람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반드시 우리 삶을 책임져 주신다.

적용: 말씀은 주시는 이유는 깨닫고 삶에 적용하라는 것이다. 나의 삶은 누구를 기쁘게 하는 삶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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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삼상 3:15-21 요절: 19, “사무엘이 자라매 어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사무엘은 제사장 가문 출신도 아니고, 내세울 만한 배경도 없는 어린아이였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무게를 알고 충실했기에, 하나님은 그를 선택하셨고, 그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셨다. 진정 우리도 하나님 말씀의 무게를 깨달아

본문: 전 10:12-20 요절: 12, “지혜자의 입의 말들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은 자기를 삼키나니” 말은 정보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그 안에 인격성과 창조성을 담고 있기에 반드시 무언가 영향을 끼친다. 말은 뭔가를 파괴하기도 하고 세우기도 한다. 깨뜨리기도 하고 온전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지혜로운 말이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 진정 우리의 말이

본문: 마 1:18-25 요절: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오래전 이스라엘의 멸망 이유에 관해 하나님은 “내 백성이 나를 아는 지식이 없기 때문”이라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지식의 문제를 넘어 존재의 문제이며 구원의 문제이다. 예수님이 오심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이 성탄절에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우리의 지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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