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 편에 서 있는가?

본문: 삿 4:11-24 요절: 23, “이와 같이 이날에 하나님이 가나안 왕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굴복하게 하신지라” 하나님은 우리의 계산과 선입견대로 행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결코 생각할 수 없는 방식으로 당신의 뜻을 얼마든지 완전하게 이루신다.

그러므로 우리의 편견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아무리 하찮고 보잘 것없는 배경과 조건을 가졌다 해도 하나님 편에 서면 된다.

우리가 하나님 뜻 안에 있기만 하면 하나님은 당신의 방법으로 우리에게 승리를 맛보게 하실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정 관심을 두어야 할것은, 나는 과연 하나님 편에 있는가, 그분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만약 그렇다면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적용: 어중간하게 믿는게 가장 힘들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할 때 그 분의 은혜를 누리는 인생이 된다.

조회 4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경청과 공감

본문: 욥 6:14-30 요절: 14, “낙심한 자가 비록 전능자를 경외하기를 저버릴지라도 그의 친구로부터 동정을 받느니라” 진정한 친구라면 내가 부족한 모습을 보일지라도 나를 위로하고 동정하는 마음을 가져주는 것이 당연하다. 친구들에게 위로와 이해를 기대했던 욥은 철저히 실망했다. 욥의 실망은 당연한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다른 이의 아픔과 고통을 감

인생의 주인

본문: 욥 1:13-22 요절:21, “내가 어머니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으니 떠날 때도 벌거벗고 갈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주신 것을 여호와께서 가져가시니” 경건한 신앙의 소유자 욥에게 재산과 자녀들을 한 순간에 다 잃어버리는 엄청난 비극이 닥쳐왔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욥은 자신이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임을 드러냈다. 주신이도 거두시는 이도 하나님

성품과 신앙

본문: 욥 1:1-5 요절:1,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라” 욥이 온전한 성품을 지녔던 것은 온전한 신앙 때문이었다. 그는 하나님을 경외했기 때문에 자신의 삶에 악이 들어오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만에 하나 자신이나 자신의 자녀들에게 들어와 있을 지 모를 악한 일까지도 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