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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심, 살피심

본문: 애 5:1-14

요절: 1, “여호와여 우리가 당한 것을 기억하시고 우리가 받은 치욕을 살펴보옵소서”


신앙의 길은 꽃길이 아니다.

때로는 의심과 회의, 절망과 호소 속에서

수많은 밤을 지새워야 하는 고통스러운 길을 지나야 한다.

그 시간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기억하심과 살피심을 구하며

탄식의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적용: 하나님 앞에 괴로움을 드러내는 것에서부터 하나님의 역사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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