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넓이

본문: 다니엘: 9:1-14 요절: 3절,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덮어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다니엘은 기도할 때,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넘어서, 공동체와 나라를 위해 기도했다.

사적 영역을 넘어 공적 영역까지 확장하는 것이 참다운 성도의 기도이다.

우리는 교회 지체나 이웃이 저지르는 범죄와 그 결과를 보면서 함부로 정죄하지 말아야 한다. 다른 사람의 죄와 아픔에 무관심하고 방관하는 태도 역시 버려야 한다.

다니엘처럼 자기가 속한 공동체와 다른 사람들의 죄를 마음 아파하고 그들을 대신해서 회개하며 그 어려움에 동참하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사랑임을 기억해야 한다. 적용: 하나님은 성도들이 개인을 넘어 공동체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기를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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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고전 9:19-27 요절: 19,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이 세상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겠다는 일념만이 우리를 바울처럼 결의에 찬 삶으로 인도할 수 있다. 진정한 자유는 예수님을 따르는 데서 온다. 주님의 종이 되어 땀 흘려 섬기고 내 몫의 십자가를 지며 살아가는 삶

본문: 고전 7:17-24 요절: 23,4,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우리의 정체성은 세상에 의해 규정되지 않는다. 우리의 사회적 신분도 우리를 규정할 본질은 아니다. 우리가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라는 것이 우리를 규정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리스도의 지체이다. 우리는 그리스

본문: 고전 3:1-15 요절: 1,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생각이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여전히 영적 어린아이다. 이런 영적 미숙함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선한 열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