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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은혜

본문: 눅 7:1-17

요절: 6,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겸손은 자신의 한계와 부족함을 인정하고,

남 앞에서 자신을 내세우지 않으며 낮추는 태도를 말한다.

성경에서는 겸손이 하나님의 은혜를 끊임없이 경험하는 출발점임을 강조하며,

자격 없는 죄인임을 고백할 때 참된 겸손이 시작된다고 가르친다.

겸손한 사람은 자기 의를 버리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깊이 깨달아 감사함으로 살아간다.

 

적용: 자격 없는 죄인임을 고백할 때, 참된 겸손이 시작되고 은혜가 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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