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옷을 입은 자

본문: 출 28:1-14 요절: 4, “거룩한 옷을 지어 아론이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의복은 그 사람의 특별한 역할을 규정해 준다.

성도는 세상 사람들과 구별된 하나님 백성으로, 특별한 신분을 나타내는 거룩한 옷을 입은 자이다.

거지가 왕자가 되면 옷부터 갈아 입어야 한다.

이처럼 성도가 그리스도로 옷 입음은 더 이상 죄인이 아닌, 하나님 자녀라는 특별한 신분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죄의 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되었음을 항상 자각하여, 죄의 영향에서 벗어난 영적 자유인으로 살아가자. 적용: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제사장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으로 거룩한 옷을 입은 자들이다.

조회 5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경청과 공감

본문: 욥 6:14-30 요절: 14, “낙심한 자가 비록 전능자를 경외하기를 저버릴지라도 그의 친구로부터 동정을 받느니라” 진정한 친구라면 내가 부족한 모습을 보일지라도 나를 위로하고 동정하는 마음을 가져주는 것이 당연하다. 친구들에게 위로와 이해를 기대했던 욥은 철저히 실망했다. 욥의 실망은 당연한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다른 이의 아픔과 고통을 감

인생의 주인

본문: 욥 1:13-22 요절:21, “내가 어머니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으니 떠날 때도 벌거벗고 갈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주신 것을 여호와께서 가져가시니” 경건한 신앙의 소유자 욥에게 재산과 자녀들을 한 순간에 다 잃어버리는 엄청난 비극이 닥쳐왔다. 그러나 그 순간에도 욥은 자신이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임을 드러냈다. 주신이도 거두시는 이도 하나님

성품과 신앙

본문: 욥 1:1-5 요절:1,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라” 욥이 온전한 성품을 지녔던 것은 온전한 신앙 때문이었다. 그는 하나님을 경외했기 때문에 자신의 삶에 악이 들어오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만에 하나 자신이나 자신의 자녀들에게 들어와 있을 지 모를 악한 일까지도 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