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거룩한 옷을 입은 자

본문: 출 28:1-14 요절: 4, “거룩한 옷을 지어 아론이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의복은 그 사람의 특별한 역할을 규정해 준다.

성도는 세상 사람들과 구별된 하나님 백성으로, 특별한 신분을 나타내는 거룩한 옷을 입은 자이다.

거지가 왕자가 되면 옷부터 갈아 입어야 한다.

이처럼 성도가 그리스도로 옷 입음은 더 이상 죄인이 아닌, 하나님 자녀라는 특별한 신분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죄의 종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되었음을 항상 자각하여, 죄의 영향에서 벗어난 영적 자유인으로 살아가자. 적용: 세상과 하나님 사이에서 제사장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으로 거룩한 옷을 입은 자들이다.

조회수 12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본문: 삼상 3:15-21 요절: 19, “사무엘이 자라매 어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의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사무엘은 제사장 가문 출신도 아니고, 내세울 만한 배경도 없는 어린아이였지만, 하나님의 말씀의 무게를 알고 충실했기에, 하나님은 그를 선택하셨고, 그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셨다. 진정 우리도 하나님 말씀의 무게를 깨달아

본문: 전 10:12-20 요절: 12, “지혜자의 입의 말들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은 자기를 삼키나니” 말은 정보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그 안에 인격성과 창조성을 담고 있기에 반드시 무언가 영향을 끼친다. 말은 뭔가를 파괴하기도 하고 세우기도 한다. 깨뜨리기도 하고 온전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지혜로운 말이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 진정 우리의 말이

본문: 마 1:18-25 요절: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오래전 이스라엘의 멸망 이유에 관해 하나님은 “내 백성이 나를 아는 지식이 없기 때문”이라 말씀하셨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지식의 문제를 넘어 존재의 문제이며 구원의 문제이다. 예수님이 오심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이 성탄절에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우리의 지식이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