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2일(수)
주를 찬양하라
시 135:1-12
(3)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
여호와를 찬송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여호와는 선하시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그의 이름이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는 위대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를 찬송해야 합니다. 그 이름을 찬양해야 합니다.(1-5)
여호와는 모든 신들보다 위대하십니다. 여호와는 하늘의 하나님이십니다.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지금도 우주 만물을 섭리하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5-7)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열 가지 재앙을 내리셔서 표적과 징조를 보여주셨습니다. 장자 재앙을 통해 애굽의 어떤 신보다 위대하신 분이라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8,9)
가나안 땅을 주시려는 여호와께서 요단 지역을 가로막고 있던 대적을 물리치시고 강한 왕들을 치셨습니다. 바로나 가나안을 친 것은 모세나 여호수아가 아니라 능력의 여호와였습니다. (10-12)
여호와 하나님은 찬송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그 이름을 높이며 찬양을 그려야 합니다.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요즘 내 생활에서 찬양을 드리는 것이 부족한 것 같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주를 찬송하라고 깨우쳐 주십니다.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 이름을 높여야겠다. 찬양을 드리는 내가 더 큰 은혜를 받고 새 심령으로 정결케 되기를 바라야겠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