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목 목사님 조남순 사모님 그리고 아이다호 비전교회 성도님들, 모두들 안녕하시죠?

작년에 BSU에 교환학생으로 수학하면서 비전교회에 출석했던 다솜입니다. 한국에 돌아온지도 벌써 2주째에 접어드네요.  짧은 시간이지만 돌아오자마자 미뤄두었던 계획이나 목표를 실천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한국에 오니, 새삼 제가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성도분들께 너무나 큰 사랑 그리고 조언을 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찌보면 단촐한 교회식구지만 사모님 말씀대로 가족처럼 끈끈하고 사랑이 많았다는 것을 매일 깨닫네요. 교회도 더 열심히가고 더 열심히 교제할 걸...하는 후회가 들기도합니다. 

받았던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열심히 교회다니면서 믿음으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그리고 제 재능이 하나님을 위해 쓰여질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 저도 늘 아이다호 비젼교회에 축복이 넘쳐나길 기도할께요. 2012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  책도 열심히 모으고 있겠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